가슴뭉클한 뭉클한 이야기가 있어 소개해봅니다.

두살박이 케이트는 태어날때부터 왼손이 제대로 형성이 되지 않았다고 하는데요.

손가락기능을 되찾기위해 여러지역을 다니다가, 3D프린터를 이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.

놀랍게도 이 3D프린터로 제작된 손은 5$이하라고 하며, 50센트미만의 비용만으로 수정할수 있다고 합니다. 

계속 성장해가는 아이에 맞춰 꼭 맞는 의수를 만들어줄수 있다는 점.3D프린터만의 장점아닐까 합니다.

이렇게 자라나는 아이라면, 좀더 미래에 대한 희망을 더 많이 가질수 있겠죠.

이쁘게 잘 자라나면 좋겠습니다.^^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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